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 발기인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4.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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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조직원원회 발기인대회 모습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 발기인대회 개최

도내 최초 해양 주제로 한 박람회 개최준비 박차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강국 실현과 지속가능한 해양발전을 선도해 나갈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가 발기인대회를 갖고 구성에 첫 발을 내딛었다.

보령시는 지난 5일 오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정원춘 보령 부시장 등 발기인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설립취지문 채택 및 법인 정관 제정, 임원 선임, 사업계획 및 기본재산 출연 등을 심의했다.

조직위원회 정관에는, 조직위원장은 충남도지사와 보령시장, 이사회에서 선임한 민간인으로 정하고, 이사장에는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선임키로 했다.

또 박람회 개최 준비로 해양머드박람회 종합계획 수립과 집행 행사장 부지조성과 전시시설 등의 설치와 운영 조직운영과 재원조달, 문화·학술행사 및 부대행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재단법인 설립허가 및 법인등기 등 후속조치를 조속히 마무리 하고, 하반기에는 조직위원회 사무처에 인력을 파견해 전 세계 머드 산업의 미래가치와 해양신산업을 선도할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는 지난 2012년 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 이후 국도 77호선 개통 등 지리적 교통여건과 더불어 해양레저형 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충남도와 보령시가 해양신산업 육성과 해양자원 고부가가치화의 성장 동력 계기로 삼기 위해 도내 최초로 해양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

특히, 해양머드, 해양치유, 해양레저·관광 산업 발전을 메인 콘텐츠로한 산업형 박람회를 개최하여 세계해양머드산업의 종주국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충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는 국비 등 145억여 원이 투입돼 오는 2022716일부터 8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열리며, 관람객 1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전시 프로그램, 체험 및 이벤트, 국제학술 및 컨벤션, 연계 관광프로그램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보령=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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